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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한민국 베스트 애널리스트 대상' 종합대상에 NH투자증권 선정

  • MTN운영자

글로벌 IB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NH투자증권이 리서치에서도 선도주자로 우뚝 섰다. 분석 대상을 글로벌 자산으로 확대하는 양적 팽창과 함께 질적인 성장도 함께 이뤄냈다는 평가다.

 

머니투데이방송(MTN)과 금융정보 서비스 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선정한 '제11회 대한민국 베스트 애널리스트 대상'에서 NH투자증권이 '증권사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2019회계연도에 발간된 기업분석보고서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베스트 애널리스트 대상'은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상자를 가려낸다. 각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기업실적 전망치를 바탕으로 '정확도'를 분석하고, 목표주가 추정치를 바탕으로 '수익률'을 평가한다. 이 같은 데이터를 모아 최고 증권사, 최고 리서치센터를 가려낸다.

 

NH투자증권은 '섹터 베스트애널리스트 보유'에서도 수익률 부문 1위를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섹터 베스트애널리스트 보유' 수익률 1위란 목표주가 수익률 부문에서 각 섹터 1~3위를 차지한 애널리스트를 가장 많이 보유했다는 의미다.

 

데이터를 분석한 강세진 에프앤가이드 이사는 "NH투자증권은 실적 추정 정확도, 추천 종목 수익률 등 질적 성과에서 모두 상위권을 기록했다"며 "소형사가 강세를 보인 추천종목, 스몰캡 부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시상 전 부문에 걸쳐 고르게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리서치 분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적 추정의 정확도, 종목 투자의 수익률"이라며 "이를 위해선 각 분야의 주요 변수를 추정하는 게 가장 중요한데, 일주일에 한번 '리서치 뷰 미팅'을 통해 각 파트 헤드들이 모여 여러 변수에 대한 난상토론을 벌인 것이 정량적 지표가 잘 나올 수 있었던 비결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종합대상 2위인 최우수상은 삼성증권에 돌아갔다. 삼성증권은 지난해 종합대상을 차지한 데 이어, 올해도 상위권을 놓치지 않는 저력을 이어갔다. 전체 섹터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윤석모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은 물론 개인투자자들을 상대로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리서치를 수행하고 있다"며 "최근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내부적으로도 이미 애널리스트 활동, 리서치에 대한 정량평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종합대상 3위인 우수상은 각종 부문에서 활약한 대신증권이 차지했다. 대신증권은 지난해 스몰캡 부문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고, 올해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배출하기도 했다.

 

시가총액이 큰 대형주 부문에서 실적 전망치를 가장 정확하게 전망한 곳은 신영증권이었고, 대형주 목표주가를 실제와 가장 근접하게 제시한 곳은 SK증권이었다. '추천 포트폴리오 수익률' 부문에서는 하나금융투자가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하나금투 스몰캡주간포트폴리오 수익률은 53.8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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