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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개국 10주년 성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부자 되는 좋은 습관' 머니투데이방송 MTN이 개국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가계는 물론 기업, 나라 경제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경제방송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머니투데이방송 대표이사 유승호

시장을 선도하는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드는 머니투데이방송은

열린 방송, 소통하는 매체
시청자 의견을 반영한 열린방송을 가동하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수용자와 쌍방향 소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장 현장에서 숨쉬는 프로그램
개국 이래 모든 정보의 현장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과 뉴스를 제작합니다.

균형있는 정보와 단독 보도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심층 콘텐츠 생산을 추구하며 정확하고 신속한 단독 뉴스들을 많이 발굴합니다.

포용적 경제방송 지향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심층 제작물 제작과 광고 공모전, 여의도 경제버스 등 사회 공헌 및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언론윤리와 법규 준수를 위한 전사적 노력
방송법과 방송심의규정 준수는 물론 언론윤리 실천방안 매뉴얼을 기반으로 프로그램과 기사를 생산합니다.

다양한 채널로 확장성과 접근성 강화
케이블TV 뿐만이 아니라 온라인, 모바일, IPTV, 포털,증권사 HT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머니투데이방송을아끼고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빠르고 정확한 경제·투자 프로그램과 뉴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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