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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더] 지근억 비피도 대표 '국내 최초 미국 FDA GRAS 인증 획득, 마이크로바이옴 1호 상장기업' MTN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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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제목 [더 리더] 지근억 비피도 대표 '국내 최초 미국 FDA GRAS 인증 획득, 마이크로바이옴 1호 상장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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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비피도 지근억 대표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증권부 김성호 부장




백세시대를 앞두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요즘입니다. 그 관심을 반증하듯 시장은 바이오헬스케어산업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FDA로부터 GRAS 인증을 획득한 기업이 있습니다. 국내 1호 마이크로바이옴 상장기업 비피도인데요. 오늘 더리더에서는 비피도의 지근억 대표님을 모시고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의 전망과 비피도의 경쟁력, 전략사업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비피도에 대해서 소개해주시죠.





A. 비피도는 사람들의 건강과 무병장수 실현에 기여하기 위하여 인체미생물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전문적인 연구개발을 하는 회사입니다. 작년에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1호 기업으로서 코스닥에 상장하였습니다. 사람의 장에는 1kg의 달하는 많은 양과 100조 이상의 세균수에 해당하는 수많은 세균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들을 마이크로바이옴이라고도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엄청나게 많은 그런 균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의 건강과 질병 발생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들 중 유해한 마이크로바이옴은 각종 염증성 질환과 암, 비만, 자가면역질환, 자폐증, 우울증 등 다양한 질병을 일으키고요. 다른 한편으로는 유익한 마이크로바이옴은 사람들의 장 건강을 지켜주고 면역조절을 통해서 다양한 질병 발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35년 전에 이 분야가 미개척 분야일 때부터 연구와 사전 준비를 하다가 1999년에 서울대학교 교수로서 제자들과 같이 주식회사 비피도를 창업하였습니다.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개발 균주들은 대부분 배양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데 비피도의 앞선 기술은 이러한 배양이 어려운 균들을 효율적으로 대량 배양하는 생산제조설비를 갖추고 있고 또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선은 다양한 건강 및 질병 관련해서 좋은 효과를 보여주는 비피더스균들을 핵심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개발해서 국내 유통을 비롯해 현재 24개국의 나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향후 질병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파마바이오틱스 균주 개발과 의약용 치료제 생산용 세포공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비피더스 유전자 발현기술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Q. 대표님은 유산균 박사, 유산균 전문가 이렇게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비피더스유산균에 대표님께서 관심을 가지게 되신 계기가 있는지요?





A. 저는 어려서부터 매우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면서 영양결핍으로 각종 질환을 앓았고요. 그 일환으로 장 트러블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1983년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학 박사과정으로 재학하던 중 사람의 장 내에 수백조 개의 균들이 살고 있어서 장 건강은 물론 인체의 면역, 암 발생, 노화, 비만, 정신건강 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사실 정작 이들 장 내 균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고 있지 않고 그래서 미개척 분야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와 같이 매우 중요하지만 미개척된 분야를 제가 한국에 들어오면 평생 동안에 집중 연구개발하고 한 우물 정신으로 이 분야를 발전시키겠다, 라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1989년 한국에 교수로 부임하자마자 한국인의 장내 균총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비피더스는 모유섭취아의 건강을 지키는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고 평생 동안 장 내에서 면역조절과 다양한 질환에 대한 방어능력을 갖고 있는 데 반하여 이유식 이후 노령화까지 계속 숫자가 감소하고 배양이 어려워 산업화도 미진하였기 때문에 특히 비피더스 연구와 개발에 전념하기로 결심을 하고 그래서 비피더스에 관한 연구를 평생의 과업으로 지금까지 진행하고 있는데요. 비피더스에는 수만 종류가 있습니다. 마치 사람도 수많은 사람이 있고 개인마다 능력에 큰 차이가 있는 바와 같이 저는 특별히 우수한 비피더스균을 개발하여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수출하고자 하는 꿈을 꾸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주식회사 비피도 벤처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MTN 감성인터뷰 [더 리더] 지근억 비피도 대표






Q. 한국인 맞춤 유산균을 섭취해야 한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 왜 그런가요?





A. 사람의 경우에도 이 지구상에는 70억 명의 서로 각자 다른 특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살고 있죠? 마찬가지로 우리 비피더스균 중에도 수많은 서로 다른 특성 있는 균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능력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중에서 효과가 가장 우수하고 또 뭔가 다른 비피더스균들에 비해서는 특별히 능력 있는 그런 균들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죠. 그래서 저는 이제 한국인으로부터 효과가 우수한 비피더스균을 집중 개발하여왔고 또 제가 개발한 비피더스균들이 장에 잘 정착하는 능력, 그리고 또 면역조절을 다른 균보다 더 우수하게 해주는 그런 효과들을 밝혀왔습니다. 말하자면 개발한 비피더스균들을 대상으로 여러 유수의 대학병원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인체실험과 임상실험을 여러 차례 해서 다양한 효과를 증명해서 다른 외국의 유산균들과는 차별화된 그런 균주를 개발하여왔습니다.





Q. 비피도에서 개발한 '인체에서 유래한 사람유산균', 말로만 들으면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건 어떤 건가요?





A. 쉽게 말씀드리자면 김치 발효에 적합한 유산균은 김치에서 얻어낼 수 있고요. 또 요구르트에 적합한 균은 발효유에서 얻어내는 것이 더 효과적인 거거든요. 이런 차원에서 사람에게 잘 정착해서 유익한 활동을 나타내는 균을 찾으려면 사람에서, 인체에서 유래한 균이 가장 바람직하고 필요한 것인데 특히 그중에서도 비피더스균이 가장 좋습니다. 우선 인체에서 얻은 샘플에서 수많은 비피더스균을 얻어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비피더스균 중에서도 장 정착 능력과 유해균 억제 능력, 면역조절 능력이 우수한 것을 비교, 분석, 평가해서 그중에서 능력이 가장 우수한 균을 스크리닝하고 건강증진 효과가 가장 우수한 균을 개발한 것이 되겠습니다.





Q. 비피도 신균주 BGN4와 BORI는 어떤 효능, 효과가 있나요?





A. 제가 개발한 BGN4, BORI 균들에 대해서 여러 대학병원에서 평가를 해왔는데요. 그것을 소개해드리자면 삼성병원에서는 유아들의 아토피 발생을 감소하는 효과를 얻었고 또 바이러스 설사 증상 치료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효과는 연세대세브란스병원에서 얻었고요. 서울대병원에서 또 과민성 장 증상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얻었고 또 고려대병원에서 신장투석 환자의 염증에 대한 면역조절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외국에서 이탈리아의 팔레모대학병원에서는 궤양성대장염 치료에 효과가 있다, 라는 결과가 나타났고요. 또 서울대학교에서 65세 이상의 노인에서 기억력 개선, 인지능력 개선, 우울증 감소 효과가 나타났고 또 현재 아주 흥미롭게 진행 중인 류마티즘성 관절염에 대한 전임상 개선 효과가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에서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이 국내, 국외의 여러 대학병원에서 이 BGN4, BORI에 대한 좋은 효과가 상당히 얻어졌고요. 개인적으로 저 자신도 과민성 장 증상으로 고생하였었는데 제가 개발한 이 BGN4 들어있는 제품을 먹고 제가 편한 장으로 계속 지내고 있습니다. 사실 전신 면역의 70%가 장면역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매우 장면역이라는 것이 전신적 면역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장면역을 조절하고 장내의 유해균들을 억제하는 이런 능력이 있기 때문에 BGN4와 BORI 섭취가 이렇게 좋은 여러 임상적인 인체실험의 결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Q. 비피도 균주가 수출도 잘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수출 현황은 어떤가요?





A. 우선 국내에서 제조, 유통 기반을 다진 후 2007년부터 저희가 균주 및 제품 수출을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 무역의 날 대통령표창을 받았고 2018년 역시 무역의 날 3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2018년 같은 해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으로 지정받았고 이러한 수상을 많이 한 것은 저희한테 더 열심히 하라, 라고 격려해주는 의미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24개국에 비피도의 균주 및 제품 수출을 하고 있는데 많은 부분이 중화권에 집중돼있어서 아직은 더욱 더 좀 갈 길이 멀지만 2019년에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RAS/NDI를 받았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선진국으로 수출 실적도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MTN 감성인터뷰 [더 리더] 지근억 비피도 대표






Q. BGN4와 BORI가 NDI, GRAS 인증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어떤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까요?





A. NDI와 GRAS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적어도 10년 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능력 있는 균을 개발하고 그 개발된 균이 동물실험과 인체실험에서 효과도 있고 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라는 것을 보여줘야 되기 때문에 섭취한 사람들이 많은 그런 축적된 자료가 필요하고 그것을 제출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연구력이 축적되어야 받는 상이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저희 비피도만이 유일하게 GRAS 인정을 2건 받았고요. 또 NDI는 비피도가 3건으로서 한국에 기업 중에서 가장 많이 받았습니다. 글로벌하게 보아도 GRAS 인정은 일본의 모리나가유업과 미국의 카길 등 그런 기술력 있는 소수의 기업만이 지금 이런 인정을 받은 상태고요. 따라서 이러한 인정을 저희가 미국으로부터 받았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이러한 것이 저희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저희 기술력에 대한 방증이라고 생각됩니다.



Q. 미국은 물론이고 중국 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시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떤가요?



A. 이번 GRAS 인증 획득은 저희에겐 큰 의미가 있습니다. 미국의 GRAS와 NDI 인증을 통해서 비피도의 균에 대한 안전성과 효과 측면에서 세계적으로 글로벌하게 인정을 받았다, 라는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2년이면 7조 8천억 원까지 중국의 영유아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이에 맞추어서 저희는 중국의 ANKANG사와 중국 영유아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 사용될 균주에 대해서 등록대행계약을 맺었습니다. 또한 해당 사업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중국 현지법인을 설립하였고요. 건강식품 판매유통을 중국에서 보다 활발하게 진행하고 또 그런 기술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프로바이오틱스 시작을 중국에서 보다 더 활발하게 진척시키려고 합니다.





Q.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이 오는 2020년까지 7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비피도의 수혜가 기대되는 대목인데요?





A. 최근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면서 기존 발효유뿐만 아니라 유산균이 첨가된 분유, 제과 등 관련 식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또 피부질환이라든지 미용업계에서도 활용이 돼서 앞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의 고속성장이 예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피도는 이제 이에 걸맞게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해서 소비자 요구에 맞는 신제품을 계속 출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고령화 사회가 계속되고 노령인구 비율이 증가하지 않습니까? 특히 그래서 저희가 노인의, 고령 인구의 이런 증가에 맞춰서 노인 정신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면서 또 한편으로 그동안 저희가 연구해왔던 신장질환과 같은 부분도 뭔가 도움이 되는 그런 다양한 제품들을 계속 개발할 예정입니다.





Q. 비피도가 국내 1호 마이크로바이옴 상장기업이라고 저희가 많이 알고 있습니다. 이 용어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데 마이크로바이옴과 프로바이오틱스,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설명해주시죠.





A. 마이크로바이옴이라는 것은 인체에 살고 있는 모든 균들과 그 균들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를 통칭해서 부르는 용어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마이크로바이옴 중에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또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여성의 질 마이크로바이옴 등이 있고요. 최근 연구에 의하면 인체에서 일어나는 각종 질환의 90% 이상이 마이크로바이옴과 다 연관성이 있다, 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각종 질환 관련 마이크로바이옴을 알아내기 위해서 지금 세계적으로 굉장히 치열한 그런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이크로바이옴 중에서 또 유익한 균들이 있고 유해한 균들이 이렇게 섞여 있는데 유익한 미생물 중에서 사람이 섭취해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균을 프로바이오틱스 균이라고 합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이라고 하는 것이 쉽게 얘기하면 세균들의 집합이고 또한 유전자까지 포함한다, 라고 이해를 하면 좀 더 쉬울 것 같습니다.





Q. 비피도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기술, 비피도 익스프레스 플랫폼을 활용해 여러 가지 또 사업을 하신다고 들었어요. 어떤 사업인가요?





A. 비피도 익스프레스 플랫폼은 한마디로 마이크로바이옴의 상용화 플랫폼입니다.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통해서 수많은 후보 균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제일 우수한 균을 분리하고 배양하고 평가해서 체계적으로 이제 우수한 균을 얻어내고 그 우수한 균을 선발했다면 그것을 이제 대량생산 시스템에서 우수한 제조시설 기준 그리고 또한 로봇을 이용한 자동포장생산 시스템에서 매우 효율적으로 상용화하는 그런 플랫폼을 비피도 익스프레스 플랫폼이라고 저희가 지칭을 했습니다. 앞에서 이제 말씀드렸지만 마이크로바이옴이 지금 굉장히 많이 연구돼서 한해 만여 편의 논문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최근에 이런 지대한 관심이 형성됐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이전에, 말하자면 한 35년 전부터 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시작해서 기술축적이 굉장히 많고 또 마이크로바이옴이라고 하는 것이 원래 굉장히 균 자체를 배양하기도 매우 어렵거든요. 산소가 있으면 균들이 죽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는 그런 전문적인 부분에서 다른 마이크로바이옴 회사와 차별 있게 이것을 난배양성, 기르기 어려운 그런 균들을 대량으로 배양하는 그런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저희의 강점이 됩니다.





Q. 비피도의 향후 목표와 비전에 대해 설명해주시죠.





A. 기존에 장 건강을 증진시키는 제품을 더 발전시켜서 앞으로 아토피피부염, 과민성 장 증상, 류머티즘 관절염 등 이렇게 면역조절 제품으로 보다 더 특화시키고 전 세계적으로 특화된 제품들을 유통시키는 그런 계획이 있고요. 특히 이제 글로벌마케팅에 주력해서 현재 24개국에 원료 및 완제품을 수출하고 있는데,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때도 이런 제품을 더 업그레이드해서 다양한 질병 질환에 맞는 타깃 제품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어떤 차세대, 미래세대의 기술로서 면역유전자 치료용 유전자를 심고 딜리버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한다든지 또는 이제 대장암을 타깃으로 하는 어떤 유전자 딜리버리 시스템을 개발한다든지 하는 미래기술을 또한 계속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울러서 인체유전자 분석을 하고 또 장내 마이크로마이옴 분석을 기반으로 하면 개인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어떤 개인맞춤형 서비스를 위해서 지금 현재 동대문 DDP 인근에 비피도의 R&D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보다 더 경쟁력 있는 또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기업으로서 더욱 발전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야말로 세계는 넓고 또 할 일은 많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지만 이러한 기업 환경에서도 저희가 앞으로 계속적으로 고객만족을 위해서 또 고객들의 건강과 어떤 질병을 막는, 억제하는 데 기여하는 계속 노력을 하면서 저희 마이크로바이옴 1호 기업으로 코스닥에 상장했는데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사회 아름다운 리더들의 인생철학과 숨겨진 진면목을 만나는 MTN 감성인터뷰 '더리더'는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30분 케이블 TV와 스카이라이프(92번), 유튜브-MTN 채널( youtube.com/mtn )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또 스마트 모바일로 (머니투데이방송 앱, 머니투데이 앱/탭) 언제 어디서나 시청 가능하고 온라인 MTN 홈페이지 ( mtn.co.kr )에서도 실시간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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