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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읽는 남자] 버핏 할아버지가 150조 쟁여놓은 이유 MTN편성표
프로그램 내용
시장을 읽는 남자
영상제목 [시장을 읽는 남자] 버핏 할아버지가 150조 쟁여놓은 이유
방송시간
내용 버크셔 해서웨이의 실적 발표와 함께 주목받은 것. 150조원 가량의 현금 보유.(현금과 채권 형태로 보유. 어쨌든.) 우리의 버핏 할아버지는 150조원이나 모아두고 쓰지 않았을까요?

지난 11월 2일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버크셔헤서웨이가 실적을 발표한 이후 우리나라에서 가장 눈에 띈 헤드라인은 이것.
“투자할 곳이 없다” 버핏, 사상 최대 150조 현금 보유
“투자처 못 찾은 버핏, 현금 보유 최고” 등등
대체로 뉘앙스는 글로벌 주식 시장에 거품이 끼었다고 판단해 투자를 자제하고 있는 것이라는 설명. 증시 고평가 논란, 시장 거품 논란에 버핏도 시장에 거품이 꼈다는 데 한 표를 던지고 있는 것처럼 인식이 됐음. 그런데 이 소식을 전한 외신들을 꼼꼼하게 들여다보니 약간은 뉘앙스가 다른 것을 찾을 수 있었음. 물론 버핏의 진심은 무엇인지 버핏만 알겠지만, 정황을 보고 추론을 해 보자.

“투자할 곳이 없다” 버핏, 사상 최대 150조 현금 보유
“투자처 못 찾은 버핏, 현금 보유 최고”

버핏, 글로벌 시장 거품에 투자 자제?

작년 3분기 현금성 자산(현금, 채권 포함) 약 1036억 달러 -> 지난 2분기 1224억 달러 -> 이번 3분기 1282억 달러. 현금성 자산이 사상 최대로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1년만에 현금성자산만 거의 25% 늘어났음. 왜 돈을 안 쓰고 그냥 쟁여두고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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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시장을 읽는 남자
방송시간 (수) 13:00 (이슈&뷰11 內)
제작 한규석
진행 이주호

프로그램 내용

거시경제 동향부터 기업별 이슈까지! 최근 금융시장의 화두는?

이주호 앵커의 솔직담백한 시장 읽기


프로그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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