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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견 책임보험 의무화…과태료 최대 300만원

맹견을 기르고 있는 사람이 내년 2월 12일까지 맹견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생후 3개월부터 대상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0/09/18 14:40

[단독][법정에 선 암환자들]③유죄 '0명' 줄줄이 무죄…"암환자에 무리한 기소"

[앵커멘트] 누가 암환자를 법정에 세웠나 기획보도, 세번째 시간입니다. 보험사기방지특별법에 따라 수사기관이 3년 전 두 병원에서만 170여명의 암환자를 기소했는데요. 현재까지 유죄 2020/09/18 13:43

[법정에 선 암환자들]②의사는 뒷전, 심평원이 판단…걸면 걸리는 보험사기

[앵커멘트]보험사가 암환자를 대상으로 과다치료를 받고 보험금을 속여 수령했다는 '의심'만으로 재판에 넘기고 결과는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현실을 어제 보도해 드렸는데요. 과연 '과다 2020/09/17 11:44

교보생명, 13년 전 매각한 '악사손보' 인수 검토

교보생명을 비롯한 보험사가 매물로 나온 악사(AXA) 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악사는 프랑스계 보험사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악사손보는 삼정KPMG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오는 2020/09/16 15:50

KB​손해보험, '업무 협업 솔루션' 업계 최초 특허 출원​

KB손해보험이 자체 개발한 업무협업솔루션인 '마이워크(Mi-Work)'의 서비스 제공 방법과 시스템에 대해 금융권 최초로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고 16일 밝혔다.​​업무협업솔루션 ‘마이 2020/09/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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